유령이 사는 맨션을 탐색

루이지가 향하는 곳은 유령들이 사는 저택부터 옛날에 식물 연구소였던 건물, 시계 공장이 있던 모래땅, 얼음과 눈에 뒤덮인 갱도 등 다양합니다.

음산한 저택

「유령 계곡」의 입구에 세워진 저택.
개성 넘치는 유령들이 잔뜩 살고 있습니다. 아라따박사는 이 저택에 있는 연구소에서 연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주받은 거목

식물 연구소였던 장소로 신기한 식물이 잔뜩입니다. 거목을 끼고 「서관」과 「동관」이 세워져 있으며, 2개의 건물은 나무가지 등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오래된 시계 공장

옛날, 시계 공장이었던 장소.
화려하고 튼튼한 시계가 잔뜩 만들어졌으며, 백년이 지나도 계속 작동하는 엄청난 시계엿다고 합니다. 지금은 전부 프리미엄이 붙습니다.

비밀의 갱도

신기한 힘이 담긴 광물을 캐내기 위한 장소로 옛날에는 이 땅에서 많은 과학자가 광물을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주변 일대가 눈이나 얼음으로 둘러싸인 유령 계곡에서 가장 추운 곳입니다.
맨션은 그 밖에도...

무서운 맨션은
장치가 가득

맨션에는 장치가 잔뜩입니다. 장치를 풀기 위해
등에 맨 「유령싹싹」을 의지해 방 안을 구석구석까지 탐색합니다

루이지

맨션 탐색의 비결

무엇이든 빨아들인다

풍선에는 공기를 넣어본다

수레바퀴나 팬은 바람으로 돌린다

밧줄을 당겨본다

빨아들인 것은 어딘가에 도움이 된다

키노피오도 길 수 있다?

사라진 것에는 「다크라이트」가 대활약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라고 할 수 없습니다. 신기한 힘으로 조종된 「저주구슬」에 의해 사라져버린 가구나 문 등이 잔뜩 있습니다. 수상한 그림자를 보면 「다크라이트」가 나설 차례입니다. 사라진 것이 나타날지도 모릅니다.